자세한건 링크로 ㄱㄱ
동해에서 북괴가 신형 SLBM 테스트를 위해 신포급 한척이 항구를 빠져나간게 외부 인텔로 확인됬고
버지니아급 세척이 종심침투하고 타카나미랑 공고, 충무공이 각각 우와 좌에서 엄호하고 오야시오급이 대한해협 틀어막은 상태에서 주일미군 오라이언, 센트리, 라뚱B 지원을 받아서 신포급을 추적, 격침하는 미션이었음
요약하자면 저 개빵빵한 자산들로도 음탐상 폴란드제 26년산 Rys급 잠수함이 게다리걸음으로 초고속으로 순간이동하는 꼬라지만 보고 결국 추적에 실패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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