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화 계약됐다던 전지적 독자 시점 필력 장난 아니던데.
물론 종이책과는 매체가 다르고 가벼운 독자 대상이니 쉽게쉽게 쓴 건 있지.
스탈린 회귀물 거시기도 언뜻 책 좀 읽고 글줄 좀 썼겠다는 느낌 있더라.
종이책 장사 안 되니 좀 쓴다는 작가들은 웹소로 다 빠진 것 같음.
아마 현역 순문학 작가 중에서도 가명으로 웹소 활동 많이 할 걸?
물론 종이책과는 매체가 다르고 가벼운 독자 대상이니 쉽게쉽게 쓴 건 있지.
스탈린 회귀물 거시기도 언뜻 책 좀 읽고 글줄 좀 썼겠다는 느낌 있더라.
종이책 장사 안 되니 좀 쓴다는 작가들은 웹소로 다 빠진 것 같음.
아마 현역 순문학 작가 중에서도 가명으로 웹소 활동 많이 할 걸?
그거 돈도 좀 된다더만. 드라마나 영화 작가들 중에도 돈 벌려고 웹소설판 뛰어든다던데 - dc App
근데 판소는 몇몇 작가빼고 양산형 느낌이 너무남
판소는 잘 모르겠고 그놈이 그놈 같단 건 문제이긴 한 듯. 죄다 한탕치는 내용이어.
아무래도 문턱이나 접근성이 엄청나게 우월해서...
기성 작가들 중에 가명쓰고 웹소설판 뛰는 사람들 있다 카더라.. 가명쓰는 이유는 꼰대들한테 걸리면 RG?
보면 문학전공자겠다 싶은 글빨들 꽤 있음.. 그래봤자 양산형 쓰지만 ㅋㅋㅋ
잘쓰는 양반들은 ㄹㅇ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