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화 계약됐다던 전지적 독자 시점 필력 장난 아니던데.
물론 종이책과는 매체가 다르고 가벼운 독자 대상이니 쉽게쉽게 쓴 건 있지.
스탈린 회귀물 거시기도 언뜻 책 좀 읽고 글줄 좀 썼겠다는 느낌 있더라.
종이책 장사 안 되니 좀 쓴다는 작가들은 웹소로 다 빠진 것 같음.
아마 현역 순문학 작가 중에서도 가명으로 웹소 활동 많이 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