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개념 저장기술은 섭씨 1천도의 고온에서도 견딜 수 있고, 138억 년 동안 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는 초강력 저장장치를 탄생시켰다.
데이터를 5차원으로 저장하는 개념은 바로 자체 조립한 융해석영 수정체의 나노구조를 이용해 5 마이크로 미터 정도 떨어진 곳의 3차원 나노 구조점에 너비, 높이, 깊이의 3차원 위치로 암호화되어 데이터를 심는 방식이다. 나머지 4차원과 5차원은 저장된 데이터 '점'의 크기 값과 배치 방식으로 결정된다.
여기에서 융해석영 수정체는 결정 석영을 용해시켜서 만든 것으로 자외선을 잘 통과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작은 수정체는 360테라바이트의 용량을 자랑한다.
========
그런거 나와서
이 크리스탈안에 있는 정보가 우리에게 도움을 줄껍니다. 거리면 판타지 느낌날거 같잖아
걍 3차원 까지만 하지. 읽기 복잡하게시리.
프로토스네
읽고 쓰기 개빡셀듯
저거 만들 기술력이면 훨씬 더 효율적인 다른거 나옴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