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세계대전에서 연합군한테 패배했는데 웃긴 건
독일 참전용사들이 연합군하고 싸웠던 그 끔찍한 시절이 심지어 그립고 그 때가 본인들이 살아있다 라는 느낌이였다, 자신들 인생의 전성기, 돌아갈수 있다면 차라리 돌아갈 것이다 라고 했다는 걸 읽었었는데(후반엔 연합군보다 모든 게 다 부족하고 일방적으로 털렸을텐데) 이게 PTSD로 정신이 이상해진거냐? 아님 대전 내내 세뇌당해서 전쟁에서 졌는데도 자위 목적으로 저런 소리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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