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만 해도 왠만한 햄버거가게 들어가서 주문하면 가성비 평타치는 두툼한 햄버거 많았는데 올해 오랫만에 패스트푸드점 방문해보니까 햄버거 크기가 좆만해져있더라. 다른사람들 먹는거보니까 나랑 크기가 대체적으로 비슷하던데 왜 이렇게 창렬화된거임?;;;이럴거면 시발 그냥 치킨 배달시키고 모닝빵 사서 끼워먹는게 나을듯
징거더블다운은 처음보다 커짐
우리동네는 촌구석이라 그런메뉴가 없는데수.
맥날같은 경우 아시아사람 입작다고 버거사이즈 크기 축소시켰다고 하던데
와 씨발새끼들인가
인플레
자본주의
그래도 사먹으니까
개돼지들은 단순합니다 안톤 콘
흔한 거지 가격 안올리는 대신에 상품 양을 줄이는 거지
그럼 가격 올린거랑 별다를바가 없자나. 상술 ㅈ같네
가격 올리면 바로 메뉴표에서부터 티나니까 존나 지랄하잖아 그러니까 눈에 잘 안띄게 고기나 빵이나 채소의 무게나 양을 줄이는 거지
임대료랑 재료값이랑 임금은 오르는데 가격은 못올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