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든 모래주머니든 현지 개조로 붙이고 다닌것들
야매로 덕지덕지 주워서 붙인거니
두께나 내구도는 들쭉날쭉하고
오히려 무게증가나 무게 밸런스에선 마이너스일테고
판처슈렉,파우스트나 측면에 대전차총정도가 아닌 이상은
어차피 막힐건 막고 뚫릴건 뚫렸을텐데
주된 효과는 전차병들 심리적 안정감 향상이 컷겠지?
전차전 사례들 보니까 약간의 성능차보다는 컨트롤이 더 중요하더만
괜히 못붙히게 통제하다가 불안해하고 자신감만 떨어져서 허무하게 죽는거보단
성능은 좀 마이너스라도 자신감 붙여주고 안심시켜주는게 나았겠지?
콘트리트같은거로 바르고 다닌거보다는 효과가 우수했음 에초에 콘크리트는 장갑재로 효용성이 0에 가까운 물건이기도 하고
그리고 궤도쪼가리도 기본적으로 압연강이라 방어력 증대효과는 았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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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단순방어력으로만 말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