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완전 지원제가 된건 2000년대 이후의 일이고.. 그 전까지 반세기가 넘는 동안은 지원자가 적어서 두 기수 중 하나는(대개 홀수 기수) 지원이 아니라 그 기수 전체가 무작위로 징집된 징집기수였음. 전국 각 지역들을 번갈아가며 한 지역의 병역대상자들을 육군이 아닌 해병대로 입대시키는 방식임. 그리고 경상도, 제주도뿐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에서 돌아가며 징집기수를 채웠음. 예를들어 김흥국의 401기는 서울징집기수임. 다만 경상도, 제주도, 경기도 이 세 지역에서 제일 자주 징집기수를 시행했음.
예전엔 모자라는 신병T.O를 경상도,제주도에서 잡아다 메꾸고 했다더라.
해병대가 완전 지원제가 된건 2000년대 이후의 일이고.. 그 전까지 반세기가 넘는 동안은 지원자가 적어서 두 기수 중 하나는(대개 홀수 기수) 지원이 아니라 그 기수 전체가 무작위로 징집된 징집기수였음. 전국 각 지역들을 번갈아가며 한 지역의 병역대상자들을 육군이 아닌 해병대로 입대시키는 방식임. 그리고 경상도, 제주도뿐 아니라 전국 모든 지역에서 돌아가며 징집기수를 채웠음. 예를들어 김흥국의 401기는 서울징집기수임. 다만 경상도, 제주도, 경기도 이 세 지역에서 제일 자주 징집기수를 시행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