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날라나는 모르겠는데 요즘 기갑고시리즈 생각나서 스토리 조금 구상하고 글써봄
이전 줄거리 : 러시아와 비밀리에 ICBM계약을 한 한국군은 그 계획을 미국에 들키게된다.
이를 예상한 국방부와 흑표는 침대외교를 통해 선제딜을 하고 순조롭게 흘러가는 했다.
하지만 미국은 러시아를 몰래 매수해 가짜 ICBM을 한국군에 넘기기로 약속한다.
흑표의 눈치와 침대외교로 비밀을 알아낸 한국은 러시아를 역로비하며 SM-3의 코드와 기밀을 넘기고 진짜 ICBM과 핵탄두 개발을 시작한다.
당연히 CIA는 이를 알게되고 비밀리에 국방청사를 습격해 모든 정보를 강탈하고 연구진들을 체포한다.
에이브람스,브래들리의 계락에 빠져 기싸움을 하고 온 K1A1과 흑표는 국방청사로 돌아온다.
---
돌아온 국방청사는 풍비박산이 나있었다
\"...우리 딸들왔냐?\"
한숨을쉬며 주변을 둘러보던 국방부는 씁쓸한 눈으로 흑표와 K1A1을 쳐다보았다. 둘을 서로를 흘깃보고 대충 상황이 파악된듯 한숨을 쉬었다
\"하아...예, 다녀왔습니다\"
\"그보다 ADD쪽 사람들은?\"
흑표가 묻자 국방부는 고개를 저었다
\"CIA, 걔들 와서 싹다 잡아가더라\"
흑표는 이를 으득갈고 주변정리를 시작했다
꼬깃꼬깃해진 서류뭉치들을 보며 오만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는다
거실이 대충 치워지고 나니 셋은 쇼파에 털썩 주저앉았다
\"걔네들이 뭐랍니까?\"
K1A1이 고개를 돌려 국방부에게 조심스레 물었다
\"자세한거 나올때까지 기다리란다. 니들도 사관학교 빼곤 아무곳도 출입못할꺼다\"
흑표가 한숨을 쉬었다
\"저희가 준비한자료도 다 뺏긴거죠?\"
\"거의...\"
모두가 씁쓸핫 표정으로 멍하니 벽만바라보다 K1A1이 심각하게 고민하더니 입을열었다
\"그럼 우리 패트리어트랑 SM-3...\"
국방부의 눈이 커지더니 둘을 처다봤다
\"야, 이거 진짜 좆된것같은데\"
흑표는 덜덜떨리는 손으로 서류뭉치를 집어들고 조심스레 말했다
\"서...설마 그걸 평문으로 적어놓고 지상보관 하신거에요?\"
국방부는 덜덜떨며 고개를 끄덕였다
\"누가 이렇게 될줄 알았겠냐...그리고 지하실도 다 털었어\"
부들부들 떨던 K1A1이 소리쳤다
\"씨발! 이제 다 좆된거야! 동맹이고 나발이고 으아아아악! 씨발 진짜! 내가 핵개발 절대, 절대로 하지 말자고 계속 했잖아요오!!\"
국방부는 고개를 돌리고 K1A1은 흑표의 멱살을 잡았다
\"야! K-2, 씨발 내가 뭐라그랬어? 그냥 여기서 끝내자 했지? 왜 판은 키운거야 왜!\"
흑표는 시선을 피하며 입술을 깨물었다
흑표의 멱살을 내팽겨친 K1A1은 벽에 주먹질을하며 절규했다
\"아오! 씨이이이이바아알!! 왜 씨발! 왜! 좀 조용히좀 살지 으아아아! 다 좆같아 진짜!\"
K1A1은 둘을 노려보며 물었다
\"그래, 씨바 이 다음계획은 뭐야? 러시아는 안되니깐 중국새끼들 한테 싸바싸바 해볼꺼야? 아, 아니다 우리 동포 북한이 있었네? 한민족이니 통일이니 요즘 분위기도 개씹창이던데 씨발 빨갱이 새끼들한테 달라하면 되겠네!\"
그말을 들은 흑표는 일어서며 말했다
\"선배! 말이 지나치네! 지금 상황안좋은건 다 아는데 꼭 그렇게 말을해야해?\"
K1A1은 콧웃음을 쳤다
\"하! 꼴에 핵만든다고 설칠때부터 알아봤다 아, 너는 에이브람스 그새끼랑 떡좀 쳤다고 자신만만하다 이거냐? 그럼 지금도 걔 부르고 포신 살살 비비면서 사까시 한번 해주면 다 정리되겠네!\"
흑표가 소리쳤다
\"언니!!\"
K1A1은 팔짱까지 끼고 기세등등하게 말했다
\"흑표, 너 새끼 와꾸랑 성능 좋고 잔머리좀 굴린다고 니가 다 할줄안다고 생각하나본데 이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한줄 알아? 96년에 내가 태어나마자 겪은게 IMF였어 너처럼 21세기 사이버세상에서 곱게자란년이 아니라니깐?\"
흑표가 노려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말을이었다
\"내가 예전부터 나랑 K1선배 말 잘 새겨들으라 했지? 항상 적당히 가자고 했지? 근데 넌 왜 항상 이 모양 이 꼬라지냐 저번에 90식 가지고 골려먹을때도 같은 서방계열이니깐 적당히 하라한거 기억나지? 계속 야부리 털더니 결국 어찌 됐냐? 에이브람스가 주포들이밀고 너 멱살잡은거 벌써 까먹었냐? 왜 우리말을 안들어? 선배들이 다 너보다 멍청해보여? 겁쟁이 같아? 우리가 몰라서 그렇게 행동안하는거 같아? 니가 그렇게 창녀새끼마냥 가랑이 비빌때 우리가 뒤처리 한건 기억안나지?\"
흑표가 어이가 없어 피식웃더니 기관총탄을 몇대 쏘았다
\"참나 미친년이 지랄하고 자빠졌네. 선배, 내가 손자병법 한달에 한번씩은 읽으라고 한거는 안까먹었나 몰라? 그보다, 뭐? 뭐마냥 뭘 비벼? 누가 시켜서 한일인데? 누군 좋아서 10식이랑 가위치기하고, T-14 빨아준줄알아? 원래 전략쪽으로 양성된거 현장직으로 돌린게 누군데, 그 좆만한 1200마력으로 더이상 못비비니깐 독일제 1500끼운 나한테 떠넘긴거 아니야. 내가 선배들말 안듣는거 같아? 반대로 선배들은 항상 현명하게 행동하는거 같아? 언제까지 그렇게 살껀데 GNP 3만 달러가 코앞인데, 언제까지 그럴까? 그래 90식, 90식 이야기 나와서 하는말인데 내가 그때 90식 도발안하고 에이브가 안 끼었으면 우리 기밀 반절은 털렸어 그땐 미국놈들도 한통속이여서 강제로 명분안만들었으면 그대로 다 털렸다고!\"
흑표가 소리를 지르자 K1A1은 뺨을 치며소리쳤다
\"이 미친새끼가 뭘잘했다고 욕지랄에 개소리야!\"
흑표는 뺨을 슬쩍 만지더니 그대로 주포를 겨누었다
\"씨히빨, 아직 K279 실전경험도 없는데 한번 만들어볼까?\"
K1A1도 주포를 꺼내들었다
\"병신새끼가 오만가지 지랄염병은 다하네\"
흑표는 콧웃음을 쳤다
\"어 쏴바, 씨발 난 막을수있는데 언닌 못막잖아\"
K1A1은 나지막히 욕을하고 눈을 질끈감았다 떳다
\"씨발년이...\"
흑표는 손가락을 위에서 아래로 내리며 K1A1에게 말했다.
\"난 언니가 276이던 277을 쏘던, 씨발 미친척하고 279를 쏘던 여기선 튕길수 있어, 근데 언닌 279 딱 한발이면 그대로 여서 여까지 개씹창될껄? \"
보다못한 국방부가 일어서서 소리쳤다
\"둘다 뭐하는거야! 당장 포내려!\"
둘이 아랑곳 하지않자 더 크게 소리쳤다
\"야! 당장 안내려놔?!!\"
그러자 K1A1은 살기가득한 눈으로 기관총좌를 국방부로 돌리며 소리쳤다
\"아오 씨발! 이게 다 아빠때문이야 누굴 믿고 뭘 맏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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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느낌인데 어떰?
이전 줄거리 : 러시아와 비밀리에 ICBM계약을 한 한국군은 그 계획을 미국에 들키게된다.
이를 예상한 국방부와 흑표는 침대외교를 통해 선제딜을 하고 순조롭게 흘러가는 했다.
하지만 미국은 러시아를 몰래 매수해 가짜 ICBM을 한국군에 넘기기로 약속한다.
흑표의 눈치와 침대외교로 비밀을 알아낸 한국은 러시아를 역로비하며 SM-3의 코드와 기밀을 넘기고 진짜 ICBM과 핵탄두 개발을 시작한다.
당연히 CIA는 이를 알게되고 비밀리에 국방청사를 습격해 모든 정보를 강탈하고 연구진들을 체포한다.
에이브람스,브래들리의 계락에 빠져 기싸움을 하고 온 K1A1과 흑표는 국방청사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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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국방청사는 풍비박산이 나있었다
\"...우리 딸들왔냐?\"
한숨을쉬며 주변을 둘러보던 국방부는 씁쓸한 눈으로 흑표와 K1A1을 쳐다보았다. 둘을 서로를 흘깃보고 대충 상황이 파악된듯 한숨을 쉬었다
\"하아...예, 다녀왔습니다\"
\"그보다 ADD쪽 사람들은?\"
흑표가 묻자 국방부는 고개를 저었다
\"CIA, 걔들 와서 싹다 잡아가더라\"
흑표는 이를 으득갈고 주변정리를 시작했다
꼬깃꼬깃해진 서류뭉치들을 보며 오만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는다
거실이 대충 치워지고 나니 셋은 쇼파에 털썩 주저앉았다
\"걔네들이 뭐랍니까?\"
K1A1이 고개를 돌려 국방부에게 조심스레 물었다
\"자세한거 나올때까지 기다리란다. 니들도 사관학교 빼곤 아무곳도 출입못할꺼다\"
흑표가 한숨을 쉬었다
\"저희가 준비한자료도 다 뺏긴거죠?\"
\"거의...\"
모두가 씁쓸핫 표정으로 멍하니 벽만바라보다 K1A1이 심각하게 고민하더니 입을열었다
\"그럼 우리 패트리어트랑 SM-3...\"
국방부의 눈이 커지더니 둘을 처다봤다
\"야, 이거 진짜 좆된것같은데\"
흑표는 덜덜떨리는 손으로 서류뭉치를 집어들고 조심스레 말했다
\"서...설마 그걸 평문으로 적어놓고 지상보관 하신거에요?\"
국방부는 덜덜떨며 고개를 끄덕였다
\"누가 이렇게 될줄 알았겠냐...그리고 지하실도 다 털었어\"
부들부들 떨던 K1A1이 소리쳤다
\"씨발! 이제 다 좆된거야! 동맹이고 나발이고 으아아아악! 씨발 진짜! 내가 핵개발 절대, 절대로 하지 말자고 계속 했잖아요오!!\"
국방부는 고개를 돌리고 K1A1은 흑표의 멱살을 잡았다
\"야! K-2, 씨발 내가 뭐라그랬어? 그냥 여기서 끝내자 했지? 왜 판은 키운거야 왜!\"
흑표는 시선을 피하며 입술을 깨물었다
흑표의 멱살을 내팽겨친 K1A1은 벽에 주먹질을하며 절규했다
\"아오! 씨이이이이바아알!! 왜 씨발! 왜! 좀 조용히좀 살지 으아아아! 다 좆같아 진짜!\"
K1A1은 둘을 노려보며 물었다
\"그래, 씨바 이 다음계획은 뭐야? 러시아는 안되니깐 중국새끼들 한테 싸바싸바 해볼꺼야? 아, 아니다 우리 동포 북한이 있었네? 한민족이니 통일이니 요즘 분위기도 개씹창이던데 씨발 빨갱이 새끼들한테 달라하면 되겠네!\"
그말을 들은 흑표는 일어서며 말했다
\"선배! 말이 지나치네! 지금 상황안좋은건 다 아는데 꼭 그렇게 말을해야해?\"
K1A1은 콧웃음을 쳤다
\"하! 꼴에 핵만든다고 설칠때부터 알아봤다 아, 너는 에이브람스 그새끼랑 떡좀 쳤다고 자신만만하다 이거냐? 그럼 지금도 걔 부르고 포신 살살 비비면서 사까시 한번 해주면 다 정리되겠네!\"
흑표가 소리쳤다
\"언니!!\"
K1A1은 팔짱까지 끼고 기세등등하게 말했다
\"흑표, 너 새끼 와꾸랑 성능 좋고 잔머리좀 굴린다고 니가 다 할줄안다고 생각하나본데 이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한줄 알아? 96년에 내가 태어나마자 겪은게 IMF였어 너처럼 21세기 사이버세상에서 곱게자란년이 아니라니깐?\"
흑표가 노려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말을이었다
\"내가 예전부터 나랑 K1선배 말 잘 새겨들으라 했지? 항상 적당히 가자고 했지? 근데 넌 왜 항상 이 모양 이 꼬라지냐 저번에 90식 가지고 골려먹을때도 같은 서방계열이니깐 적당히 하라한거 기억나지? 계속 야부리 털더니 결국 어찌 됐냐? 에이브람스가 주포들이밀고 너 멱살잡은거 벌써 까먹었냐? 왜 우리말을 안들어? 선배들이 다 너보다 멍청해보여? 겁쟁이 같아? 우리가 몰라서 그렇게 행동안하는거 같아? 니가 그렇게 창녀새끼마냥 가랑이 비빌때 우리가 뒤처리 한건 기억안나지?\"
흑표가 어이가 없어 피식웃더니 기관총탄을 몇대 쏘았다
\"참나 미친년이 지랄하고 자빠졌네. 선배, 내가 손자병법 한달에 한번씩은 읽으라고 한거는 안까먹었나 몰라? 그보다, 뭐? 뭐마냥 뭘 비벼? 누가 시켜서 한일인데? 누군 좋아서 10식이랑 가위치기하고, T-14 빨아준줄알아? 원래 전략쪽으로 양성된거 현장직으로 돌린게 누군데, 그 좆만한 1200마력으로 더이상 못비비니깐 독일제 1500끼운 나한테 떠넘긴거 아니야. 내가 선배들말 안듣는거 같아? 반대로 선배들은 항상 현명하게 행동하는거 같아? 언제까지 그렇게 살껀데 GNP 3만 달러가 코앞인데, 언제까지 그럴까? 그래 90식, 90식 이야기 나와서 하는말인데 내가 그때 90식 도발안하고 에이브가 안 끼었으면 우리 기밀 반절은 털렸어 그땐 미국놈들도 한통속이여서 강제로 명분안만들었으면 그대로 다 털렸다고!\"
흑표가 소리를 지르자 K1A1은 뺨을 치며소리쳤다
\"이 미친새끼가 뭘잘했다고 욕지랄에 개소리야!\"
흑표는 뺨을 슬쩍 만지더니 그대로 주포를 겨누었다
\"씨히빨, 아직 K279 실전경험도 없는데 한번 만들어볼까?\"
K1A1도 주포를 꺼내들었다
\"병신새끼가 오만가지 지랄염병은 다하네\"
흑표는 콧웃음을 쳤다
\"어 쏴바, 씨발 난 막을수있는데 언닌 못막잖아\"
K1A1은 나지막히 욕을하고 눈을 질끈감았다 떳다
\"씨발년이...\"
흑표는 손가락을 위에서 아래로 내리며 K1A1에게 말했다.
\"난 언니가 276이던 277을 쏘던, 씨발 미친척하고 279를 쏘던 여기선 튕길수 있어, 근데 언닌 279 딱 한발이면 그대로 여서 여까지 개씹창될껄? \"
보다못한 국방부가 일어서서 소리쳤다
\"둘다 뭐하는거야! 당장 포내려!\"
둘이 아랑곳 하지않자 더 크게 소리쳤다
\"야! 당장 안내려놔?!!\"
그러자 K1A1은 살기가득한 눈으로 기관총좌를 국방부로 돌리며 소리쳤다
\"아오 씨발! 이게 다 아빠때문이야 누굴 믿고 뭘 맏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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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느낌인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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