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옛 지상발사 순항미사일의 조합을 보면
총 22대의 차량으로 되어있고
이중
2 x 통제차량
4 x 발사대
16대의 지원차량(이게 킬링포인트)
안원은 대략 70명정도
이렇게 따지면 발사부지 확보뿐만 아니라 다른 지원차량도 같이 있을수있는 부지가 확보되어야함. 미국이라면 몰라도 한국에선 제약이 클것임
한국군 현무도 최소 현무 발사대와 5톤 사격통제차량한대가 있고 (백업으로 1대더 있을수있고), 미국식으로 하자면
아마 호위/경비를 위한 병력 및 지원차량도 있으면 생각보다 덩치가 클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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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지상 발사 TEL 이 안좋다라는게 아니고, TEL만 뽑는게 아니라 각종 지원차량들까지 생각을 해야함
그렇게 생각하면 합동화력함은 한척으로 다 합칠수있기에 상대적으로 간결함.
사실 미군이 지상발사 순항탄 운용할때랑 비교하면 지금은 자동화, 간소화가 많이 이루어져서 저것보다 덜할거 같긴하지만.. 그래도 한 플랫폼에 통합하는것에 비할바는 못되지
지금은 저 정돈 아니지. 다른 의견들에는 동의하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