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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가 나오면서 무겁고 방어도 안되는 철제갑옷은 버려지고

적당히 베어지는걸 막아주는 수준의 가죽 갑옷이 등장하는데...

위에 나오는 버프코트라는 가죽제 갑옷임


보통은 소가죽이지만 고급품은 순록이나 무스의 가죽으로 만들었다고 하고 만드는 과정에 생선의 기름에 재워두는 공정이 있어서 특유의 냄새가 났다도 함


현대적인 규격으로 보면 16oz.급 가죽이더라


윗짤 처럼 흉갑을 입은 경우도 있는데 기병대나 입었고 권총정도나  막는 수준

저 흉갑도 만들고 나서 방탄시험을 했던 불릿프루프 마크가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