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음치까지는 아닌데 노래를 드럽게 못함.
이게 보니까 나만 그런게 아니라 집안자체가 그럼. 특히, 아버지랑 삼촌이 노래부르는거보고 거의 확신함.
학교다닐때는 아싸라서 노래방같은데 얼씬도 안했는데 대학교 다니고 사회생활하다보니까 노래 잘하는게 의외로 큰 플러스더라.
나는 노래를 못하니까 주위사람들이 노래방가자고해도 미적거리고 덕분에 분위기 씹창나서 웬만하면 그냥 나는 먼저 집에가는편임.
군붕이들도 노래 잘한다면 나름 큰 플러스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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