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가 그나마 왜구세끼들 패고 다녔다지만
병신같은 해상전력으로 제해권은 눈씻고 찾아볼 수 없는관계로
남해안에는 주민소개령이 떨어져 무주공산이 됬고
거제, 진새 일대에는 왜인 촌락이 생길 지경이었으며
이는 조선 건국이후 해안가에 수영과 각종포들이 설치되고
대마도까지 넘어가서 봉신삼은 15세기나 되야 회복한다.
병신같은 해상전력으로 제해권은 눈씻고 찾아볼 수 없는관계로
남해안에는 주민소개령이 떨어져 무주공산이 됬고
거제, 진새 일대에는 왜인 촌락이 생길 지경이었으며
이는 조선 건국이후 해안가에 수영과 각종포들이 설치되고
대마도까지 넘어가서 봉신삼은 15세기나 되야 회복한다.
근데 그 왜구 그냥 왜구가 아니라 남조 잔당들이라는 얘기가 좀 있던데
근데 그 왜구가 단순한 해적집단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던데. - dc App
아니 그건말야 너가 보는 관점이 작아서야 ,,,,송나라는 국제무역이 활발했어,,,이건 그시대 해적이 대부분 송나라 였기 때문이야,,원나라 때는 해상무역을 금지 했고 그래서 대만쪽에서 해적이 번성했지,,,그이후 명에서는 좁은국토와 서쪽 서요,,묘족,,북쪽 여진에게 털리면서 해상을 포기하지,, 우리도 정예는 북쪽에 있었고
송나라 마지마 황제 애종의 부하 장세충이 가진 배가 10만 척 이었고 유명한 해적이었어.
쏘리 마지막황제는 소제였구 장세걸이 홍콩섬에 연환계로 배를 뭈었을때 2만척이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