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가 그나마 왜구세끼들 패고 다녔다지만

병신같은 해상전력으로 제해권은 눈씻고 찾아볼 수 없는관계로

남해안에는 주민소개령이 떨어져 무주공산이 됬고

거제, 진새 일대에는 왜인 촌락이 생길 지경이었으며

이는 조선 건국이후 해안가에 수영과 각종포들이 설치되고

대마도까지 넘어가서 봉신삼은 15세기나 되야 회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