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처럼(бычить)
위의 사진처럼 고개를 살짝 내리고 눈썹을 올린 상태로 눈을 크게 뜨는 모습이 러시아인들 사이에서 전형적인 '황소같은 자세'이다.
강인한 사람들이 모인 슬라브 문화인 만큼 구체적이고 육체적인 감각을 잘 드러내야 한다. 바로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소극적으로 노려보면 안된다. 주먹도 쥐고 강하게 나가는것이 좋다.)
일단 자세를 갖추는 것에 성공했다면, "Ты чо блять?"(띄 쵸 블랴쯔?, 너 뭐야 씨발?)라고 말해보자. 이는 상대에게 감정이 있음을 미리 알리는 시도이다.
만일 공격하고 싶다면 "Иди сюда!"(이지 쓔다!, 일로와 새꺄!)라고 외친다.
극심할 경우, “Щас по ебалу получишь, сука блять!"(샤스 빠 예발루 빨루치스, 쑤까 블럇!, 지금 당장 널 쳐 죽일테다, 좆같은 놈!)이라고 외쳐주면 더더욱 좋다.
빠루나 야구방망이 정도는 들고 해야 더욱 효과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