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되고 신실하며 인류적인 트루 제국 동로마와 로마 황제는

당대 지강의 제국 오스만을 상대로 마지막 날까지 투쟁하다가 장렬히 산화했는데


여기의 마지막 왕이면서 자칭 황제라는 새끼는

프로이센 코스프레한다며 즈그 애비까지 통수치고 자칭 제국 만들어놓고서는

즈 조상 능양좆 유전자 격세유전 도져서 나랏군대 관리 븅신 같이 하다가 반란 터졌는데

그걸 또 외세 응딩이 부여잡고 뭉개더니 그걸 빌미 잡혀서 하나둘 눈 뜬 채로 팔다리 떨어져나감

물론 뒤늦게 정신 차려서 뭔가 되돌려보려했지만 늦어버렸지....




결정적으로 마누라라고 쳐들인 노근본 유사국모 조선쌍년 민씹이 진짜....






그냥 마지막만 납득 갔어도, 대원군 때 진짜 대놓고 외세 침략 당해서 망했으면 지금 조선까의 절반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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