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되고 신실하며 인류적인 트루 제국 동로마와 로마 황제는
당대 지강의 제국 오스만을 상대로 마지막 날까지 투쟁하다가 장렬히 산화했는데
여기의 마지막 왕이면서 자칭 황제라는 새끼는
프로이센 코스프레한다며 즈그 애비까지 통수치고 자칭 제국 만들어놓고서는
즈 조상 능양좆 유전자 격세유전 도져서 나랏군대 관리 븅신 같이 하다가 반란 터졌는데
그걸 또 외세 응딩이 부여잡고 뭉개더니 그걸 빌미 잡혀서 하나둘 눈 뜬 채로 팔다리 떨어져나감
물론 뒤늦게 정신 차려서 뭔가 되돌려보려했지만 늦어버렸지....
결정적으로 마누라라고 쳐들인 노근본 유사국모 조선쌍년 민씹이 진짜....
그냥 마지막만 납득 갔어도, 대원군 때 진짜 대놓고 외세 침략 당해서 망했으면 지금 조선까의 절반은 없음
- dc official App
트루 로마는 오스만 제국인 거시에요.
근데 까다보니 어쩔수 없는 면도 있음.
글쎄 그렇기에는 흥선군 병크가 상상초월... 솔직히 내가 고종이면 더 미쳐버렸을듯
흥선군이 밀려난 이후 다시 권력 찾기 위해 안낀데가 없음 임오군란도 존나 논란크지... 솔직히 나도 예전엔 고종과 민비까였는데 알면 알수록 진정한 원흉은 이하응 이새끼임 권력욕때문에 나라망친 새끼
이하응이 물러난 이후 조용히 있었어도 병크에 2/3 이상은 줄었을거다
근데 또 애저녁에 망해가던 조선에 그나마 호흡기 붙여서 연명해놓은 것도 대원군이라..
그리고 대원군이 아무리 트롤짓을 했다고 거기 대항한답시고 민씨척족 끌어들인 군밤도 솔까 할말은 없음
그냥 시발 애비자식 사이인데 적당히 서로 양보하면 나라 운명이 바뀔수도 있었는데 부자간 싸움에 몇십년 하비하고 나라 십창 만듬.
나라가 터질만해서 터지는건데 터지는 나라에 병신 장애인이 왜 없겠냐
똥롬도 빨리는게 좀 웃긴게 그거 수습하려고 몸부림친 양반 조상이 다 똥 줄줄 싸던 하드트롤러인데 그냥 안 유명해서 빨리자너
병신 여럿이 점점 스노우볼링 하다가 막판에 걸물 나왔어도 수습이 불가능할 정도로 터진게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행인데 뫄
대원군에서 고종으로 권력 승계만 좀 자연스럽게 됐으면 달랗을지도.. 그러면 애초에 민씹 일가가 부상할 일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