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조정은 1차 침공 때부터 멋들어지게 전쟁 책임을 회피함.
전쟁 도중 몽골 사신을 고려인이 포박하자 고려측 변명이 않이 대국이 소국을 까닭없이 공격하지 않으니까 걔들이 도적인 줄 알고 그랬어요(몽골에게 전가)에 그 잡은 놈들이 어리석은 모지리들이라 그랬네요(백성 등에게 전가)라고 변명함.
강화도 천도건도 거 송립장이라고 걔가 잘못된 말해서 한 거에염 이놈이 망언했으니 그 죄를 용서할 수 없지요~ 하고 수십 년 강화도 알박기.
2차 전쟁 후 동진에 보낸 문서에도 이런 책임 전가가 있음. 우린 몽골과 맞서 싸우지 않았고 있었던 모든 전투는 우리랑 관계없이 지방 아해들이 맘대루 한 고에염~ 하고 책임 전가.
또 다른 예시로 몽골이 고려가 항복하고 72인의 다루가치를 보내는데 이를 고려가 죽이고 살아남은 놈들은 붙잡음.
이에 몽골이 따지니,
아뉘 우리가 다루가치를 을매나 극진히 대했는데 모르심? 다만 그짝 아해들에게 잘하라고 말하긴 했는데 얘네들이 저러코롬 멋대로 하면 저희가 일일이 알 수가 없으니 행님들이 조사해보세염~~
이런 식으로 고려 조정은 저희믄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책임도 죄도 없고 잘못한 건 다 행님이나 백성들임^^
을 내내 반복.
몽골 사신 포박한 평주성은 몽골의 보복을 그대로 받아 초토화+학살 크리되었는데, 나중에 고려 조정이 72인의 다루가치를 죽이려고 들자 서경인이 고려에 반란을 일으킴.
왜?
다루가치 죽이면 몽골이 보복하니까, 평주성처럼!
그렇다고 평주성 때 고려 조정이 도와는 줬나, 후에 보상은 해줬나?
ㄴㄴ 전혀.
그래서 다루가치 죽게 냅두고 몽골에게 헛되이 뒤질 바에 반란을 초이스.
이런 식으로 고려 조정은 어쨌건 몽골과 강화 맺어놓고서는 안 지키고 어그로만 끌어 몽골 침공만 되풀이시키는데 책임 전가랑 무책임한 방임 상태로 두니까 몽골이 오면 첫 빠따로 쳐맞는 변경민은 베리베리 좆같아짐.
심지어 열심히 몽골 상대로 싸운 최춘명 같은 애들은 고평가 받기는커녕 최춘명은 처형될 뻔하다가 도리어 몽골 사신 덕에 살아남음.
열심히 싸워도 안 돕고 보상도 없고 도리어 당할 수가 있는데 시발 변경민 입장에선 이런 꼴이 여몽전쟁 내내 이어지는 헬지옥임.
여튼 그래서 고려 조정이 이따구니 변경민은 뭐했나?
몽골코인 탑승~
쌍성총관부니 걔네가 고려에 떨어져 나간 건 몽골이 요구한 것도 아닌데 야들이 자청해서 감.
덕에 여요전쟁 때와는 달리 여몽전쟁은 내내 몽골의 투항 선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거나 앞잡이 되어 같은 고려인 죽이기도 마다하지않는 놈들이 존나게 속출함.
나중 가면 몽골군이 다가오니 섬에서도 관리 죽이고 백성들이 알아서 항복하는 지경인 걸 보면 답 나옴.
그럼 몽골코인 탑승 안 한 놈들은?
응 전쟁 후반 한해에 포로만 20만 명~
갠적으로 쌍성총관부 같은 거 보고 매국노니 뭐니 하는 건 존나 양심 없다고 생각함.
아니 진짜 당시 조정이 해준 게 뭔대??
전쟁 도중 몽골 사신을 고려인이 포박하자 고려측 변명이 않이 대국이 소국을 까닭없이 공격하지 않으니까 걔들이 도적인 줄 알고 그랬어요(몽골에게 전가)에 그 잡은 놈들이 어리석은 모지리들이라 그랬네요(백성 등에게 전가)라고 변명함.
강화도 천도건도 거 송립장이라고 걔가 잘못된 말해서 한 거에염 이놈이 망언했으니 그 죄를 용서할 수 없지요~ 하고 수십 년 강화도 알박기.
2차 전쟁 후 동진에 보낸 문서에도 이런 책임 전가가 있음. 우린 몽골과 맞서 싸우지 않았고 있었던 모든 전투는 우리랑 관계없이 지방 아해들이 맘대루 한 고에염~ 하고 책임 전가.
또 다른 예시로 몽골이 고려가 항복하고 72인의 다루가치를 보내는데 이를 고려가 죽이고 살아남은 놈들은 붙잡음.
이에 몽골이 따지니,
아뉘 우리가 다루가치를 을매나 극진히 대했는데 모르심? 다만 그짝 아해들에게 잘하라고 말하긴 했는데 얘네들이 저러코롬 멋대로 하면 저희가 일일이 알 수가 없으니 행님들이 조사해보세염~~
이런 식으로 고려 조정은 저희믄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책임도 죄도 없고 잘못한 건 다 행님이나 백성들임^^
을 내내 반복.
몽골 사신 포박한 평주성은 몽골의 보복을 그대로 받아 초토화+학살 크리되었는데, 나중에 고려 조정이 72인의 다루가치를 죽이려고 들자 서경인이 고려에 반란을 일으킴.
왜?
다루가치 죽이면 몽골이 보복하니까, 평주성처럼!
그렇다고 평주성 때 고려 조정이 도와는 줬나, 후에 보상은 해줬나?
ㄴㄴ 전혀.
그래서 다루가치 죽게 냅두고 몽골에게 헛되이 뒤질 바에 반란을 초이스.
이런 식으로 고려 조정은 어쨌건 몽골과 강화 맺어놓고서는 안 지키고 어그로만 끌어 몽골 침공만 되풀이시키는데 책임 전가랑 무책임한 방임 상태로 두니까 몽골이 오면 첫 빠따로 쳐맞는 변경민은 베리베리 좆같아짐.
심지어 열심히 몽골 상대로 싸운 최춘명 같은 애들은 고평가 받기는커녕 최춘명은 처형될 뻔하다가 도리어 몽골 사신 덕에 살아남음.
열심히 싸워도 안 돕고 보상도 없고 도리어 당할 수가 있는데 시발 변경민 입장에선 이런 꼴이 여몽전쟁 내내 이어지는 헬지옥임.
여튼 그래서 고려 조정이 이따구니 변경민은 뭐했나?
몽골코인 탑승~
쌍성총관부니 걔네가 고려에 떨어져 나간 건 몽골이 요구한 것도 아닌데 야들이 자청해서 감.
덕에 여요전쟁 때와는 달리 여몽전쟁은 내내 몽골의 투항 선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거나 앞잡이 되어 같은 고려인 죽이기도 마다하지않는 놈들이 존나게 속출함.
나중 가면 몽골군이 다가오니 섬에서도 관리 죽이고 백성들이 알아서 항복하는 지경인 걸 보면 답 나옴.
그럼 몽골코인 탑승 안 한 놈들은?
응 전쟁 후반 한해에 포로만 20만 명~
갠적으로 쌍성총관부 같은 거 보고 매국노니 뭐니 하는 건 존나 양심 없다고 생각함.
아니 진짜 당시 조정이 해준 게 뭔대??
아 ㅋㅋㅋㅋ 적어도 1차때는 뭔가 한줄 알았는데 1차때부터 아무것도 안했었노 ㅋㅋㅋㅋ
1차 때는 야전군으로 상대한다던가 뭔가 하긴 함, 문제는 안 저런 건 또 아니어서 ㅋㅋ
저렇게 들고일어난 서경도 결국에 고려군한테 털리지 않았나?
몽골군에게 수레바퀴당하는 것보다야 낫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