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화 이전에는 중국이 동쪽으로 대외진출의욕이 없었음.

한족정권중에 한반도 원정한 왕조는 한나라랑 당나라뿐임
나머지는 이민족정권이 중원진출 전에 후방다지기 하려고 밟고 가는거고

전근대야 중국입장에서 요동 한반도야 물산도 안나고 차지하는데 힘만 드는 동쪽 끝 땅임.
가서 힘들게 차지해봤자 바다뿐이고 바다건너는 섬나라왜구임.
거기다 어지간하면 알아서 숙여주니 굳이 가서 조질필요도 없음. 중화 으스대고싶은데 알아서 접대해주니 기분좋음

근데 현대들면서 태평양 중요도가 급증함.
거기다 유례없이 확장야욕이 농후한 정권임.
중국은 호시탐탐 태평양을 노리고있고 태평양을 먹는게 중국 숙원임.
우리는 역사상 어느때보다도 한반도를 집어삼키고 싶어하는 중국정권과 마주하고 있음.

멍청한 애들이 옛날처럼 알아서 숙여주면 안건들겠지 하는데이새끼들의 최종목표가 태평양 먹고 패권국 되는거임.
절대 숙여준다고 끝날 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