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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멕시코에서 3년이 넘게 억울한 옥살이를 한 한 여성이 있습니다. 지인이 하는 주점에 갔다가 현지 검찰에 연행돼 인신매매 등의 혐의로 교도소에 있다가, 무죄로 풀려났는데요. 아무런 도움이 안 된, 오히려 자신을 불리하게 만든 당시 현지 영사에 대해 말했습니다.


정종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437&aid=000022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