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안산역 앞 원곡동에 갔는데 상의 탈의한 남자가 막 미친듯이 뛰어가더라 그 뒤로 칼든 사람 세명이 쫒아가고 윗통 벗은 남자가 안산역앞  8차선인가 10차선인가 하는 도로를 차 쌩쌩 달리는데 무단횡단함

따라오는사람들은 차도에 멈췄다가 사람들이 사진 찍고 그러니  

"이런 광분자 같으니 사진 찍지마!!"하더니 돌아가더라

서울 대림동에 일이있어서 갔는데 골목길 들어가니 여자랑 남자랑 싸우더라 여자는 어떻게든 남자 머리 카락 잡고 당기는데 남자는 여자 얼굴에 어퍼컷 날리고 여자가 쓰러지니 막 발로 밟더라
여자 입이랑 코에서 피 철철 흐르는데 막 때림...

그런데 그 주위 사람들은 그냥 웃으먀 중국어라 뭐라뭐라 하며 구경함

잠시후 경찰차 왔는데 오니까 남자 도망가는데 경찰이 차에서 뛰어내려 몸을날려서 잡더라.

그리고 남자 경찰차에 태우는데 여경은 여자 잡고 괜찮나요? 만 반복하고 있는데 여자가 피흘리며 일어나니까 여경은 어떻해 하면서 보고있더라 그리고 여자가 주변 정사각형 보도블럭을 들더니 달려서 남자가 타고있는 경찰처 뒷자석으로 던짐 그러니 경찰이 뛰어와서 여자 잡는데 차에 타고있는 남자는 사력을 다해서 뒷자석 문열려고 하더라 더 구경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갈길 갔음.

그리고 최근일인데  시흥에 사는데 일끝나고 피곤에 지친몸으로 비틀거리며 집가는데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내가 지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구형 소나타가 밀고 오더라 바로 코앞에서 멈추니 열올라서 야이 미친샠기야 사람죽일려고 작정했냐? 어?!하고 하니까 뒤로 살짝 빼더니 액셀 밟더라 겨우 피했는데 차번호는 외워서 바로 경찰 신고했는데 다행히 시시티비가 거기앞 치킨집에 있어서 2일뒤 그놈 잡음 그리고 경찰이 오라해서 갔는데 조선족이더라 경찰이 외국인이라 처벌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용서 ㅇㅋ? 하길래 조까세요 하고 이거 검찰직소 할꺼라고 하니 경찰이 잘 해줄테니 하지말라 하더라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나왔은데 그놈이랑 삼자 대면하는데 하는내내 죽일듯 노려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