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망한 것도
전쟁이 잘 안 풀리니깐...
지가 잘났다구 직접 전선을 챙긴다구 하니
지는 더 무능한 인간이라
사방에서 병크 터지고 난리 났다던데....
무능한 군주 아니었나?
개인적으로는 사람은 좋았다는데...
만약 니콜라이 2세가 현군이었다면 혁명은 어떻게든 막을 수 있지 않았겠냐?
제정 러시아가 21세기까지 이어졌으면 어쨌을래나?
전쟁이 망한 것도
전쟁이 잘 안 풀리니깐...
지가 잘났다구 직접 전선을 챙긴다구 하니
지는 더 무능한 인간이라
사방에서 병크 터지고 난리 났다던데....
무능한 군주 아니었나?
개인적으로는 사람은 좋았다는데...
만약 니콜라이 2세가 현군이었다면 혁명은 어떻게든 막을 수 있지 않았겠냐?
제정 러시아가 21세기까지 이어졌으면 어쨌을래나?
지금도 짜르 들어앉아 있자너 ㅋㅋ 다를거 없다
농민들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니꼴라이 센세..
너무 많은게 겹쳐서 현군이라고 해결했을지 모르겠다
그냥 러시아판 루이16세임 사람은 착한데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