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는 대략 청일전쟁 이후 무너져내리는 테크 탄다 보면 될 거 같은데....


그나마 잠자는 사자라구 해서 


서양 열강들이 내심 서마서마 조심들은 했었자나.


헌데 청일전쟁에서 형편없이 깨지는 거 보니


이거 종이 호랑이 아냐... 맘껏 살 발라가야겠네 이렇게 된 거자나.


서태후가 좀 넘 했더라. 


해군예산도 전용해 가서 포탄도 제대로 장만 못할 정도면 이건 뭐...


청일전쟁은 청국과 일본국과의 전쟁이 아니라 사실상 이홍장 혼자서 일본과 싸운 전쟁이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