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전쟁사를 편협하고 선택적으로 취식하는지 알려주는 사례라고 봄.
토탈워는 지금까지 전국시대 전쟁겜에(쇼군2) 갑자기 그 겜에 덧붙여서 개항 이후 내전을 덧붙여도(사무라이의 몰락으로 대변되는 개항기 DLC) 저정도로 반발은 안했는데
그리고 정사나 이후의 역사의 막장시대로 볼 때
딱히 삼국지 시대 인물들을 더 과대평가해야 할 이유는 없음. 게이머들이 과도하게 연의에 몰입함.
동북아 전쟁사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기형적으로 일그러져 있는지를 단편적으로 알려주는 사례같음
머래 양키들도 dlc 스파르타의 분뇨 나왔을때 개 활활탔는제
그래서 태동이랑 분뇨 평가가?
플탐 인증부터 하자
그게 아니라 그냥 게임을 몬 만든 거예요.
삼탈워 자체가 클론워즈라 욕 존나먹다가 팔왕은 더 심해서 욕 개쳐먹은건데
애초에 삼국지라고 이름 쳐박고 나왔으면 클론의 난을 내놓는거부터가 에러였음
원하는건 남만 적벽 이릉 같은거였는데 그딴걸 대뜸 쳐던져놓는데 누가 좋아라 하냐
이건 삼탈이랑 팔왕을 해봤으면 나올 수가 없는 반응인데 ㅋㅋㅋㅋㅋㅋ 스파르타의 분뇨로 불타버린 포럼은 또 어디 감?
겜이 좆노잼이면 좆노잼인거지 편협하고 선택적 이지랄 ㅋㅋㅋ
그럼 당연히 배재앙에서 조명받지 못한 전투라면서 페미전사 보로롱 캠페인 내논거 물고빠셨겠죠?
지랄 겜이 병신이라서 욕먹은건데
독발수기능의 난을 냈어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