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 각개 전투능력을 평가해서

그에 따른 등급을 매겨서 매달 포상휴가를 주는 제도가 좋을 것 같은게

전시 병사들한테 요구되는 건 딱 하나 아님? 전투능력.

이 전투능럭만 충족되면 좀 편의좀 최대한 봐줄 수 있는 거 아님? 근데 현행 국군 체력단련제도나 뛴걸음 팔굽 윗몸 사격으로만 평가하는 특급전사제도는 전시 전투능력과는 좀 동떨어진것 같은 생각이 듬.

특급전사여도 행군 낙오할 수  있고
체력3급이여도 행군 여유롭게 완주 할 수 있으니

사격도 그냥 사로에서 정해진 순서대로 쏘는 사격보다

엎드려쏴 250m 사격도 좋지만

서서쏴 자세에서 50m 거리에서 랜덤으로 올라오는 표적에 대해 TTK를 잰다던가

탄창 교체 시간을 잰다던가,기능고장 대처 속도를 잰다던가

독도법,화력지원요청법 등 실전 전투능력을 평가해서 측정하는 것도 좋아보이고

체력평가는 급속행군 측정,부상병 업고 몇키로 이동

단순 심폐능력측정,근력 측정보단 근지구력 측정이 더 효율이 좋아보이는데

그렇게해서 특급 1급 2급 나누고

특급은 매달2일 1급은 1일 2급은 외박

이런식으로 포상을 지급하면

장병 전체적인 전투력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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