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무인 비행체 Flying Tower 특정지역 상공에서의 장기체공하는 방안으로 고안한 새로운 아이디어의 구현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 유사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Aerostat이란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이동성 및 설치장소의 제한, 즉시성 부족. 이를 극복할 방안으로, 항우연이 93년 대전 엑스포 시절부터 면면이 이어오고 있는 LTA (Lighter Than Air) 기술을 이용한 것입니다. 향후 비행에 좀 더 자유로울 수 있고 (공역, 안전 규제) 에어로스탯의 설치가 불가능한 해상지역 상공에 장기체공하는 용도로의 개발을 우선적으로 추진 (민수용 해수욕장 안전관리 및 공중광고 등, 군용 ISR & SIGINT)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