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기득권이 인민들의 압력을 받아들여 개혁이라는 수단으로 권력투쟁을 시작한다면 필시 그 투쟁에서 밀려나는 분파가 생길거고

얘네들이 중국에 SOS를 쳐서 중국이 북을 위성국가화 시키는 시나리오가 최악의 시나리오 같은데...

옛날에 태영호가 가진 아쉬운 점 하나가 머한에 통일에 대비한 시민사회 네트워크가 전무하다는것 이라고 인터뷰한거 봤는데...

권력투쟁 과정에서 짱깨보단 그래도 남조선이라는 인식을 지금부터라도 박아놔야되는거 아닌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