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군 보병 개인 전투력에 관해서 드는 생각은 k2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봐서 k2에 추가파츠가 필수적이다는 의견은 동의하지 않아.

방탄장구류, 수통, 생활관, 훈련의 효율성, 사역동원문제 등등 훨씬 우선순위에 놓고 봐야될 것들이 많으니까

그래서 k2 엑세서리 문제는 하면 당연히 좋긴 하지만, 거기에 예산을 돌려야 되는가엔 회의적이다

국군은 총의 성능을 사용자에 걸맞게 올리는 작업을 하는것보다 더 중한 것이 산재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