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잠수함 건 이후에는 뭐에 입찰했다는 소식마저도 뜨문뜨문함.
단지 의지 문제가 아니라 명예 백인(ㅋ)으로써 질낮은 넘들한테는 못 팔겠다는 그런 인식이 있는 거 같음.
옛날 소니 등 일본 가전사가 잘 나갈 때 인도, 동남아를 우습게 보고 대놓고 2등급 물건이나 재고 처리 시장으로 대했다고 함.
그 틈새를 삼성, 엘지가 파고 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세계 시장을 다 뺐김.
소니 사장이 그렇게 후회를 했다고 하더라.
문젠 후회를 해놓고도 하던대로 했음.
무기 수출도 비슷한 상황 같아.
단지 의지 문제가 아니라 명예 백인(ㅋ)으로써 질낮은 넘들한테는 못 팔겠다는 그런 인식이 있는 거 같음.
옛날 소니 등 일본 가전사가 잘 나갈 때 인도, 동남아를 우습게 보고 대놓고 2등급 물건이나 재고 처리 시장으로 대했다고 함.
그 틈새를 삼성, 엘지가 파고 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세계 시장을 다 뺐김.
소니 사장이 그렇게 후회를 했다고 하더라.
문젠 후회를 해놓고도 하던대로 했음.
무기 수출도 비슷한 상황 같아.
방산은 프랑스 사례를 보고 배울 필요가 있어. 일본은 그걸 못했고, 한국은 프랑스처럼 하고 싶어하는거 같고. 그 차이지.
일본의 방산 업계는 프랑스랑은 상황이 아예 다르다
비교 자체가 안되긴 하지. 어떤 쪽으로든 말이야.
그건 좀 개소리고, 상대적으로 판매가 용이한 서방 우방국 상대로 판매를 시도하는거지. 서방 우방국이 대다수가 선진국이라서 그렇게 보이는거고
ㅋ 그래서 정말로 판매가 '용이한' 선진국이 있긴 있음?
? 니가 본문에 적은 호주 정도면 일본 입장에서는 충분히 용이한데
그래서 떨어졌고 말이지. 이기지 못한 경쟁에 어떻게 용이하단 말을 할 수 있나.
? 대체 뭔소리임. 경쟁에서 못 이기면 용이한 판매 상대가 아니라는 소리냐? 그런 식이면 T-50A가 T-X에서 떨어졌으니 미국은 용이한 상대가 아니라는 것과 동급인데
네이버 사전/ 용이하다: 어렵지 아니하고 매우 쉽다. 너 단어 뜻을 착각한 거 아님?
그래그래. 용이가 아니라 그냥 쉽다로 말 바꿀게 됐지?
ㅇㅇ
일본꺼 살 서방 선진국이면 미국꺼 사지 - dc App
일본의 넘치는 건함 능력으로도, 외산 레이더나 장비 넣더라도 구매국 입맛에 맞게 함선 입찰 넣는 것조차 본 적이 없음. 의지가 없거나 아예 생각이 없거나.
내가 일본 거래처랑 일해봤는데, 말빨이 부족하고 어제와 오늘 말이 다른거에 대처를 못함. 기술이전 해준다면 100% 해줘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 영업사원이 적극적으로 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