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pex360.com/2019/06/14/comment-les-forces-speciales-francaises-ont-elimine-le-chef-dal-qaida-pour-le-sahara/
지난 2월 21일, 사하라 이남 사헬지대에 주둔중인 프랑스군 사령부는 말리 북부의 팀북투 지역에서 3대의 수상한 픽업트럭 무리를 관측하였고 이에 프랑스군은 육군의 제1해병공수연대, 해군소속 코만도, 공군의 CPA10 등의 특수부대원들이 주축이된 합동 특수부대인 '테스크포스 사브르'대원들과 특수전헬기부대인 제4특수부대헬리콥터연대의 헬리콥터 5기와 리퍼 무인기를 당일 13시 13분에 이륙시키고 차량 대열을 찾기 위해 해당지역으로 보냈음.
한시간이 지난후 픽업트럭중 1대가 리퍼 무인기의 지원을 받는 프랑스 헬기에 의해 포착되었으며 이 차량은 얼마후 나머지 2대 픽업트럭과 합류했음. 특수부대를 탑승시킨 5기인 헬리콥터는 이 대열을 수시간동안 추적하였고 헬리콥터의 연료가 다되어가자, 최종적으로 경고사격으로 2대의 픽업을 세워 테러리스트들을 제압하고 항복한 테러리스트들을 생포함. 하지만 이 시점에서 5기의 헬리콥터 연료가 모두 소모되어 재급유를 위해 기지로 귀환해야 했기 때문에 헬리콥터를 이용한 추적을 할 수가 없게 됨.
생포현장에 남은 특수부대원들은 테러리스트들에게서 탈취한 픽업트럭을 이용해 3번째 픽업트럭을 수시간동안 계속 추적함. 지도자 자멜 오카차가 탄 마지막 픽업트럭은 도주를 계속하다가 막다른 곳에 이르자 테러리스트들이 차에서 내려서 사격을 가하기 시작했고 이에 응사한 프랑스 합동특수부대에게 전부 사살됨.
해당작전에서 생포된 다수의 테러리스트들외에 총11명의 테러리스트가 사살되었음.
사실된 테러리스트 지도자인 자멜 오카차는 아프리카 알카에다의 2번째 순위의 지도자였으며 2018년 발생해 20명의 사망자와 8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부르키나파소 와가두구의 프랑스군 및 대사관 연쇄테러사건의 주모자였다고 함.
아프리카 사헬지역의 프랑스군 합동특수부대인 "Task Force Sabre"
사헬지역에서 작전중인 프랑스 특수부대원들
능력 좋네. 그야말로 Unanticipated Immediate Target의 표본인데 헬기 돌려보내고 차량으로 추적 지속해서 타격까지 가능한 능력이면 지휘통신체계가 어떤지 궁금하네
파마스 쓰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
프랑스 특수부대는 416 도입한지오래 되었음.델타랑 데브그루 다음으로 빨리 도입했을껄
미군 특수부대가 성조기 휴대하듯이 쟤내도 백기 휴대하겠지?
아프리카는 아직도 프랑스 나와바리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