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mp.news.com.au/travel/travel-updates/incidents/whole-new-territory-of-violence-video-captures-hong-kong-riot-police-blind-firing-at-journalists/news-story/de9a10296df9a4b0b917db992812ebd0?__twitter_impression=true



18주 연속으로 홍콩의 시위는 둔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주동안 우리는 민주주의 시위자들과 홍콩 경찰의 사상 최악의 격돌을 보았습니다.


중국의 70주년 기념식이 지나갔고 홍콩에서의 싸움은 이제 새로운 영역 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홍콩 시위는 시위자들과 홍콩정부,경찰,중국 정부가 싸우는중인 시가전입니다. 몇주동안 최루가스와 화염병이 아주 격렬하게 오갔지만 최근 몇주동안은 총알이 더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10월 1일에 경찰이 초근접 거리에서 췬완의 중학생 시위자의 가슴에 실탄을 사격한것만큼 극단적이지 않았다. 이는 시위자들과 경찰에게 있어서 새로운 최악의 사태가 되었는데 이는 상황이 더 심각해질수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9월 29일 나는 고무 총알에 맞는 경험을 갖게 되었다.


오전에 시위는 저녁까지 확장되었고 경찰은 이메 맞서 2시 30분부터 최루탄을 쏘며 진압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마치 불난집에 기름을 붓는것과 마찬가지였다. 남은 시간동안 고조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인도네시아 기자가 경찰의 사격을 목격한 완차이 이민탑 대교에서부터 헤네시 거리에서부터 플레밍 로드까지 충돌은 격렬하게 발생했다 나는 헤네시 거리에서 사건을 경험하게되었다.


완차이 지역의 글로스터 거리 플레밍 거리 위의 구역에 자리잡은 진압경찰은 전쟁에 투입되는 경찰처럼 배치되어있었다. 그들의 추가적인 방패는 최루탄 연기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고 거기에 불길이 번져서 완차이는 붉은빛이 돌았다.


그것은 마치 도시가 전복되는것을 그린 실사화 같이 보이지만 대부분에게 있어서 그것은 도시처럼 보이는 지옥일 것이다.


전투가 이루어졋고 화염병이 시위대의 필연적인 돌격을 막을수 있기를 바라는 경찰들에게 떨어졋다.


몇몇시위자들이 앞쪽을 잡자 나는 앞쪽으로 접근해 최전선의 사진을 찍으려고 시도했다. 목에 걸어둔 캐논 카메라는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는 동시촬영을 위해 스마트폰 짐벌을 들고있었다.


나는 나의 동료들사이에서 저녁의 어두운 배경에서 빛나는 하이비스 자켓을 입고 길을 가고있었고 시위자들은 내 오른쪽 각도에서 던지고 있었다. 최루가스가 짖었기 때문에 나는 경찰이 눈먼 사격을 예측하지 못했다.


그때 나는 어느때보다도 가까운곳에서 몇발의 총성을 들었으며 동시에 복통또한 느꼇다. 그때 나는 고무탄을 맞았다는것을 직감했고 동시에 쓰러지면서 무슨 상황이 일어난것인지 깨달았습니다. 나는 사선에서 벗어나기위대 돌아섯고 내가 걱정되어온 시위자와 의료진에게 "전 괜찮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를 잠깐동안 쓰러뜨린 총알은 내가 예측하지 못한것이었다. 나는 내가 괜찮다는것을 알았지만 이 드라마의 끝은 여기까지가 아니였다.


내가 옆에 숙이고 있는동안 다른 총알이 날라왔다. 이번에는 내 이마에 날라왔고 헬멧에 부딧혀 도탄되었다. 만약 몇인치 아래에 맞았다면 눈에 피탄당했을 것이다. 이쯤 되자 나는 걱정되기 시작했다. 경찰들이 자기마음대로 우발적이면서 아무 이유없이 총알을 쏘고있는것으로 보였다.


그때 내가 쓰고있던 고글이 풀리면서 최루가스가 눈에 들어왔다.


최루가스에 당한 눈을 제치고 나는 산발적인 사격이 염려되어서 나는 쓰러기지 전에 건너편의 가게를 보고 돌진했다. 그곳에서 나는 치료를 받았다.


나는 2분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최루가스에 노출되었지만 이것은 진짜 고통스러웠다.


그리고 지금 현재 진짜 관심사는 경찰들의 무주의한 사격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날 부상을 입은 기자는 나뿐만이 아니였다. 최루가스,페퍼 스프레이,기타 총기류로 최전선에서 다수의 부상자가 나왔다.


그러나 이곳에는 단합과 아름다움을 볼수 있었다. 지지를 표명한 수백만명의 홍콩인들의 헌신적인 모습들과 발틱길에서 법률수정과 산비탈에서 "자유 홍콩"의 깃발을 목격하고 새로운 홍콩의 애국가인 "홍콩의 영광"의 탄생도 목격할수 있었다.


크고 작은 시위들은 아직 중단되지 않았다. 고양이와 쥐들이 싸우는것처럼 이루어진 충돌때문에 양측 모두 피로해졋다. 둘다 실수도 저질렀고 친중파 깡패들과 삼합회들이 튀어나와서 가마솣에 혼란을 가중시켯다.


중국 국경절 이후 홍콩경찰은 10월 1일을 가장 폭력적인날이라고 비판했다. 이전에는 시위가 점점 둔화 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었지만 저번주의 사건으로 이제는 시위가 완전히 새로운 "새로운 폭력의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토미 워커-홍콩 주재 언론인,여행작가,소셜 미디어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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