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청조가 유지되고 있지 않을까?


물론 중국의 민주주의도 번창하고 있었을 것이고 말야.


자정원이라구 해서 의회 개설하기로 약속해 놓고 


대 놓고 그 약속 씹은 게 서태후라면서?


혁명을 피했으면 군벌시대의 혼란도 없었을 것이고


국력을 다시 추스릴 기회를 얻었을 테니 


일본도 함부로 못했을 거 같구...


공산당도 발호 못했을 것이구 말야.


좋았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