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의 과격화와 중도파의 이탈, 친중파의 등장 등 민중시위가 ㅈ망하는 신호가 여기저기 보이는데...
국민들 분노가 고조되어 어떤 어젠다도 받아들일수 있는 단계였을때 시위목적을 송환법 철회가 아닌 행정장관 직선제로 잡았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시위대의 적이 홍콩자치정부 및 공권력인데 애초에 홍콩인들이 원하는걸 줄 수 있는건 중국 중앙당이니 타겟이 애초부터 일치하지 않았던 상황인거고, 시위대는 잘못된 타겟을 상대로 이뤄질수 없는 싸움을 계속한 셈임
차라리 쪽수를 무기로 행정부를 무력화한 후에 홍콩을 접수하고, 당시 중국을 손봐주려고 벼르고있던 미국 및 서방진영의 지지및 승인을 노려야했다고 생각한다
국민들 분노가 고조되어 어떤 어젠다도 받아들일수 있는 단계였을때 시위목적을 송환법 철회가 아닌 행정장관 직선제로 잡았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시위대의 적이 홍콩자치정부 및 공권력인데 애초에 홍콩인들이 원하는걸 줄 수 있는건 중국 중앙당이니 타겟이 애초부터 일치하지 않았던 상황인거고, 시위대는 잘못된 타겟을 상대로 이뤄질수 없는 싸움을 계속한 셈임
차라리 쪽수를 무기로 행정부를 무력화한 후에 홍콩을 접수하고, 당시 중국을 손봐주려고 벼르고있던 미국 및 서방진영의 지지및 승인을 노려야했다고 생각한다
시작부터 안보투 엔딩 예약 되어있었는데 뭐
입법회 점거는 그동네에서 시위만 벌어졌다하면 일어나는 연례 이벤트같은거고, 핵심은 행정부인데 여긴 점거 못했지
그랬으면 전쟁이지
홍콩은 상대가 중국 공산당이라는 점에서 배드엔딩은 정해진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