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베 한권에 천원이길레 한권만 사려고 했는데

현금없는데 천원은 카드 결제 안된다고 해서

걍 카드 결제하게 만원짜리 트루베니아 연대기(양판소) 전권 세트도 사버림...

이게 충동 구매인가;;

평소에 잘 안오는 역에 있는 헌책방이라서 다시 안올거 같아서 그런가

한시간 반이나 헌책방에서 책 구경했는데 아무것도 안사가면 손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

왜 그랬지?

집와서 생각해보니깐 개어리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