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계 문제로 안한거였고, 작계가 변해서 하기 시작한게 기계화란다. 과거에는 개전시 이북을 향한 공세적 진격보다는 훨씬 수세적인 작계였기 때문에 기계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았을 뿐이다.
익명(121.183)2019-10-05 17:13
답글
지금은 작계 자체가 바뀌어서 개전시 국군의 주력이 공세적으로 이북으로 진격하기 위한 쪽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기계화 비중 늘리는 중인거고.
익명(121.183)2019-10-05 17:14
답글
공세나 수세나 둘다 기계화 보병이 우위인데?
익명(39.7)2019-10-05 17:15
답글
물론 너가 본문에 적어둔 부분도 상당부분 맞는 말이긴 해. 과거의 작계상으론 대한민국 영토 내에선 보병사단들이 걸어다녀도 문제가 없었는데, 현재의 작계로는 보병들이 걸어서 진격하면서 입는 시간적 손해가 기계화를 하면서 입는 비용적 손해를 웃돌기 때문에 기계화를 하는거다.
익명(121.183)2019-10-05 17:16
우리 게이는 공익이노? 당장 수도권이 코앞인데 보병사단 모두 차량화시켜서 기동방어할 거리가 나올거라고 생각하노?
작계 문제로 안한거였고, 작계가 변해서 하기 시작한게 기계화란다. 과거에는 개전시 이북을 향한 공세적 진격보다는 훨씬 수세적인 작계였기 때문에 기계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았을 뿐이다.
지금은 작계 자체가 바뀌어서 개전시 국군의 주력이 공세적으로 이북으로 진격하기 위한 쪽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기계화 비중 늘리는 중인거고.
공세나 수세나 둘다 기계화 보병이 우위인데?
물론 너가 본문에 적어둔 부분도 상당부분 맞는 말이긴 해. 과거의 작계상으론 대한민국 영토 내에선 보병사단들이 걸어다녀도 문제가 없었는데, 현재의 작계로는 보병들이 걸어서 진격하면서 입는 시간적 손해가 기계화를 하면서 입는 비용적 손해를 웃돌기 때문에 기계화를 하는거다.
우리 게이는 공익이노? 당장 수도권이 코앞인데 보병사단 모두 차량화시켜서 기동방어할 거리가 나올거라고 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