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균형발전이란 명목때문에 사업을 한개이상 진행하는게 불가능함
지금각종 교통문제들 이대로면 2050년까지 절대 안풀림
지방차별하는게아니라 그래서 감사원쪽 예타제대로 돌려서정하자고해도 거부하잖아?
솔직히 이번 예타면제를 지역별로 하나씩돌려서 수십조원짜리 사업하나씩 들고가는거보고 좀 어이터짐 수도권은 예타돌려도 통과될 GTX-B 단 하나넘기고
지금각종 교통문제들 이대로면 2050년까지 절대 안풀림
지방차별하는게아니라 그래서 감사원쪽 예타제대로 돌려서정하자고해도 거부하잖아?
솔직히 이번 예타면제를 지역별로 하나씩돌려서 수십조원짜리 사업하나씩 들고가는거보고 좀 어이터짐 수도권은 예타돌려도 통과될 GTX-B 단 하나넘기고
사업성 따지면 수도권은 걍 프리 패스지.... 주변 인프라가 다 수요 초과인 상황이니...
그러니깐 시급성이 이미 한참 심각해져서 진행을 해야하는데도 지역차별이니뭐니 라는논리로 주변에서 견제하니 못하고잇다는게 참
그건 또 아님. 지상이면 균형발전이니 뭐니 해서 어거지로 통과될법한 사업도 수도권에선 다 짤림. 사업 추진하는대로 통과될거면 수도권에 전철 4개노선은 더 생겼어
사업성 따져서 지자체 돈으로 다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