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17만명으로 마창진 중에서 가장 적은데 시의회 의석 수에서 밀릴 게 뻔한데다, 부산신항이 진해에도 걸치면서 부산이랑 같이 하는 사업으로 충분히 살만한데 굳이? 라는 입장이었었음. 진해는 마산, 창원과 다른 군사도시라는 생각도 반대 입장에 한몫했었고.
당시 몰락해가던 도시였던 마산이 제일 통합에 목맸었고(정확히는 지역 정치인들, 일반 마산시민들은 별로 통합을 내켜하지 않는 분위기도 있었음.), 창원 지역 정치인들은 처음에는 시큰둥해 했지만 광역시 욕심이 생기면서 입장을 바꿈
그리고 당시 정부 기조가 지역간 통합을 장려하는 분위기라 마창진 통합하면 인센티브(특별교부세 지원, 교육재정 지원 등)를 주겠다고 꼬심
그래서 결국 진해 지역 정가도 솔깃해 마음을 돌리고 그렇게 2010년 마창진 통합이 됐는데...
마산, 창원, 진해가 각각 자신들만의 불만을 가지고 찌그락째그락 대는 불협화음...ㅋㅋ
당시 몰락해가던 도시였던 마산이 제일 통합에 목맸었고(정확히는 지역 정치인들, 일반 마산시민들은 별로 통합을 내켜하지 않는 분위기도 있었음.), 창원 지역 정치인들은 처음에는 시큰둥해 했지만 광역시 욕심이 생기면서 입장을 바꿈
그리고 당시 정부 기조가 지역간 통합을 장려하는 분위기라 마창진 통합하면 인센티브(특별교부세 지원, 교육재정 지원 등)를 주겠다고 꼬심
그래서 결국 진해 지역 정가도 솔깃해 마음을 돌리고 그렇게 2010년 마창진 통합이 됐는데...
마산, 창원, 진해가 각각 자신들만의 불만을 가지고 찌그락째그락 대는 불협화음...ㅋㅋ
거기는 비슷하게 합쳐 놓으니 서로 자기기 잘났다고 싸우잖아 ㅋㅋㅋ
비슷하게 합쳤다기 보다는 졸속통합 때문이지. 마산 인구가 진해 두배고 창원 인구가 마산 거의 두배임. 체급이 비슷한 건 아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