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커 영화보고와서 하류층, 사회 약자들의 고통이 어쩌구~ 그걸 이해못하는 중산층 상류층의 위선~ 이런 해석들 봤는데

우리 아버지 지론으론 극소수의 진짜 어쩔수없는 사연있는 노숙자면 몰라도

대부분의 노숙자는 게을러 빠져서 막사는 쓰레기들이라고 말하시더라구

나라에서 운영하는시설에 넣어도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기술도 배우고 하는게 싫어서 나오고 그런다고 ㅇㅇ...

우리 아버지도 꽤 인생 험하게 사셨고

최소한 고등학교 졸업하는게 기본인 시대에 태어나서 초졸로 서울 상경해서 기술 배우고 자기 가게랑 집 벌어서 산 분이시고

지금도 출세하고나서 고고하게 살아서 못사는 사람들이랑 접촉 안하고 이런분이 아니신데 그렇게 말하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