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씨발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감도 안 잡히는데 ㅋㅋㅋ
군머에서야 짱박아둔 방독면 꺼내쓰고 허접한 보호의나마 허겁지겁 입으면 된다지만, 민간인들은 도대체 우쩌냐 진짜 ㅋㅋ
민간인들이 방독면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요, 뭔 보호 대책이 있는 것도 아닌데.
우비에 고무장갑, 장화 끼고 테이프로 둘둘 말고, 수경에 오줌 적신 수건이라도 둘러야하나 진짜 ㅋㅋ
뭘 씨발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감도 안 잡히는데 ㅋㅋㅋ
군머에서야 짱박아둔 방독면 꺼내쓰고 허접한 보호의나마 허겁지겁 입으면 된다지만, 민간인들은 도대체 우쩌냐 진짜 ㅋㅋ
민간인들이 방독면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요, 뭔 보호 대책이 있는 것도 아닌데.
우비에 고무장갑, 장화 끼고 테이프로 둘둘 말고, 수경에 오줌 적신 수건이라도 둘러야하나 진짜 ㅋㅋ
답음 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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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민간인이 방독면을 어디서 구함 ㅋㅋㅋ
그런데 방독면 가지고 있는 민간인이 전국에 몇이나 되겠으요...
괜히 전쟁나면 민간이보다 군인이 더 살 확률 높다는 게 아님
테이프로 창문 틈 막아야지
군대에서 하던대로 수건, 물통은 반드시 지참하고 다녀야지. 마스크도 껴야하고. 이러면 생존확률이 1%라도 올라감.
운좋게 지하철에 있으면 거기에 구비된 방독면 쓸 수 있긴한데 그게 화학공격에도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겄네
나뉘어져 있는줄은 몰랐네
방독면은 하나 사놓자 우의랑 장화 고무장갑정도 있음 될듯
엑시트에서 알려준대로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