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순신급은 향후 25년 정도는 더 굴려함. 그간 잘 쓰긴 했지만현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도 사실.

2. FFX3 4면 배열 레이더 채용 나쁘지 않다고 본다. 무장 구성이 좀 바뀌겠지만, 해군이 어떤 형태로든 SM-2에 비빌 수 있는 국산 미사일 염두하고 있다고 여겨짐. 얘네들로 현대화하면 함대 방공 임무 유지할 수 있다고 봄.

3. 원래 네임쉽 오버홀은 2018년에 이루어졌어야함. 그런데 아무런 소식이 앖음. 어떤 이유에서든 존버하고 있음은 분명함.

4. 4면 배열 래이더 채용은 돈이 많이 드는 것은 사실. 전부 개량은 점 그렇고, 후기함 4기만 개량하는 편이 어떤가 싶음. 어차피 항시 2기 정도는 해외 파견이나 점검 중이고 얘들한테 고성능이 요구되지도 않음. 4기가 과하면 3기라도 현대화 한다면.

5. 개량된 야들에서 남은 전투체계는 예비용으로 치장해놨다가, 단순 오버홀만 받은 애들 부품으로 쓰는 거임. 그래도 문제는 있겠지만 전면적은 국산 체계 넣기 보다는 예산 절감되지 싶음.

암튼 망상임. 국산 CIWS나 향상된 소나, TASS도 넣음 좋겠지만 역시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