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처럼 전국단위 핵쉘터를 장만하는 건 돈지x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민방공 훈련을 볼 때 실제 북한의 포격이 발생한다면 대체로 지하로 내려가게 되어있는데

내가 북한군이라면, 도심지에 초탄은 고폭탄을 쓰고, 대피 시간을 계산해서 2탄은 화학탄(혹은 탐지를 교란하기 위해 화학탄+고폭탄)을 투발할 것 같음

만일 한미 연합군의 대포병작전에 의해 초탄 쏘고 포대 다수가 궤멸했을 경우에는, 화학탄만 쏘고


한국의 대피소는 마트 지하주차장처럼 대규모 인원을 수용하고 있고, 화학가스로부터 벗어나려면 위로 올라가야하므로 그 과정에서 행렬이 얽혀 상당한 희생이 발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어디 노래방 같은 데 말고 지하철역 처럼 대규모 인원을 수용하는 대피소는 사전에 계산된 대피인원 만큼의 방독면을 보유하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다만

갤럼들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