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낚시성 글 쓰긴했는데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사실 타병과도 비오면 훈련 취소할수도 있고 강행하기도 하고
화학병과도 사실 비와도 야전급수라던가 차고에서
주특기 훈련해도 됨
다만 취소할때 논리가
다른 병과 또는 부대라면
장비 관리 및 개인 정비 소요증가 라던가
병력 건강관리 등의 이유를 들겠지만
내가 복무 하던 부대는
비와? 응 그럼 적 화학탄 안써
실전적?으로 실전적?인 이유와 논리를 근거로 훈련 취소ㅋㅋ
넹 아침 간부회의에서 들었읍니다
사실 타병과도 비오면 훈련 취소할수도 있고 강행하기도 하고
화학병과도 사실 비와도 야전급수라던가 차고에서
주특기 훈련해도 됨
다만 취소할때 논리가
다른 병과 또는 부대라면
장비 관리 및 개인 정비 소요증가 라던가
병력 건강관리 등의 이유를 들겠지만
내가 복무 하던 부대는
비와? 응 그럼 적 화학탄 안써
실전적?으로 실전적?인 이유와 논리를 근거로 훈련 취소ㅋㅋ
넹 아침 간부회의에서 들었읍니다
ㅋㅋㅋㅋ 말되네
기상무기의 필요성... 인공강우는 언제나 연구해야한다...
비 올때마다 취소되는건 아니었지만 꽤 빈번하게 이러한 이유로 취소되고 일과가 편해졌읍니다 그래서 군대이후로 비오는 날씨만 되면 기분 좋읍니다
우리도 원래는 비오면 미끄러져서 인명사고 날 수 있다는 이유로 훈련 미루고 그랬는데 하필 민관군 합동훈련인거 그거하는 날 비가 주룩주룩 내렸지만 규모가 큰 훈련이라 연기할 수가 없어서 결국 보호의 입고 비 맞아가면서 서있던 기억나네
민관군 합동이라면 어림도 없지 흑흑 장비들 비 맟히고 닦으려면 눙물나옴 일반보호의는 ㅈㄹ나는거 당연하고 특수보호의라도 다 닦아야 하고 방독면 또는 양압식 공기호흡기 시료채취킷등등등등 시바알!
생물학 개끔찍하네 우리는 그런거 없어서 인체제독소만 설치하고 생물학은 다른 육군부대인가 거기서 해줬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