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보다 이를까? 늦을까?


이것이 문제네.


장경국 총통이 민주화 개혁에 시동은 걸기는 했지만


제대로 민주개혁이 된 게 그가 죽고 나서 그 후계자가 총통이 되고 나서네.


그 전까지는 야당이 불법 단체였구 말야.


1970년대 후반에 비로소 다당제도 허용되고 총통도 직선제 시작하지 아마? 


대륙이라면 어땠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