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총 맞아서 죽든 어쩌든 우리가 북진하는 시간동안 중국군이 평북이랑 함흥까지는 여단급 보낼 수 있고, 그러면 중국과의 충돌을 우려해서 그대로 국경선 될거임.

서로 니가 나가라 하면서 지루한 협정이 계속되겠고 그러다 결국 그대로 국경선이 굳겠지.

그러면 한국은 이제 동해에도 중국 잠수함을 대비하기 위한 대잠 전력을 대폭 확충해야 하고, 군사적 긴장감은 차라리 지금이 좋다고 느껴질거임.

거기다 약 2천만에 달하는 북한민 먹여 살려야 하고, 지하 자원이 있을거라 추정되는 지역은 중국에게 대부분 뺏기게 되겠지.


이거 막으려면 공정 사단 꾸려서 후방 깊숙히 침투시켜야 하는데 대형 수송기 사업을 보면 이거 쉽지가 않아보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