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총 맞아서 죽든 어쩌든 우리가 북진하는 시간동안 중국군이 평북이랑 함흥까지는 여단급 보낼 수 있고, 그러면 중국과의 충돌을 우려해서 그대로 국경선 될거임.
서로 니가 나가라 하면서 지루한 협정이 계속되겠고 그러다 결국 그대로 국경선이 굳겠지.
그러면 한국은 이제 동해에도 중국 잠수함을 대비하기 위한 대잠 전력을 대폭 확충해야 하고, 군사적 긴장감은 차라리 지금이 좋다고 느껴질거임.
거기다 약 2천만에 달하는 북한민 먹여 살려야 하고, 지하 자원이 있을거라 추정되는 지역은 중국에게 대부분 뺏기게 되겠지.
이거 막으려면 공정 사단 꾸려서 후방 깊숙히 침투시켜야 하는데 대형 수송기 사업을 보면 이거 쉽지가 않아보임. ㅅㅂ
서로 니가 나가라 하면서 지루한 협정이 계속되겠고 그러다 결국 그대로 국경선이 굳겠지.
그러면 한국은 이제 동해에도 중국 잠수함을 대비하기 위한 대잠 전력을 대폭 확충해야 하고, 군사적 긴장감은 차라리 지금이 좋다고 느껴질거임.
거기다 약 2천만에 달하는 북한민 먹여 살려야 하고, 지하 자원이 있을거라 추정되는 지역은 중국에게 대부분 뺏기게 되겠지.
이거 막으려면 공정 사단 꾸려서 후방 깊숙히 침투시켜야 하는데 대형 수송기 사업을 보면 이거 쉽지가 않아보임. ㅅㅂ
그래서 북진 계획 중에 신의주와 청진에 재빠르게 해병대 상륙시킨다는 계획을 본 것 같은데
그거 공정 사단이랑 같이 추진되다가 대형 수송기 사업에서 지지부진해진 이후에 해병대쪽 계획은 살아남았는지 궁금하네. 대형 상륙함 사업도 경항모로 변경되는거 보면 살아남았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는데
중국이 무슨 명분으로 거길 흡수하냐 크림마냥 역사 문제도 아니고 주민들 문제도 아니고
러시아가 크림 깽판 놨다고 해도 명분 찾고 후린거지 개뜬금없이 후린게 아닌데
북중 안보 동맹을 빌미로 괴뢰 정부 하나 세웠다가 흡수하겠지
6.25 당시엔 명분 있었고?
6.25는 북한을 도와주겠다고 들어온거지 북한을 흡수하겠다고 들어온게 아닌데요
지들도 쫄려서 인민지원군이라고 아가리 치면서 들어왔고
110.70 // 처음엔 625처럼 북한 도와준다고 들어오다가 우리랑 만나면 대치후 기존 북한 정권 지킨다는 명분으로 괴뢰 정권 세우면 명분 충분한데?
또 그럴거란 생각은 안듦?
심지어 본문에서도 적었듯이 여단급만 북한 돕는다고 들어와서 눌러앉아도 우린 어쩌기 힘들다. 설마 넌 북한 유사시 우리가 북진하는데 중국이 손 놓고 있을거 같음?
의외의 부분에서 태클이 들어오네. 우리랑 중국이랑 만나는 지점이 평북-함흥 라인이라는 것도 우리에게 꽤 유리하게 적용한거라 생각했는데
유사시 북진통일이 무슨 유사시를 말하는건데? 북진통일중에 북한을도와 중국이 끼어든다면 한판해야지 무슨 여단급만 들어와도 못건드냐 북진통일이 전쟁을 의미하는게 아냐? - dc App
나도 마음 같아선 짱깨고 나발이고 다 조졌으면 좋겠지만 말야.
유사시 북진 통일이란건 북한 정권에게 김정은이 갑자기 총 맞아 뒈짖하는 것처럼 수뇌부에 큰 마비가 올 사건이 터진 것을 우리가 기회로 삼아 북쪽으로 진격해서 통일하는걸 말함. 그냥 평시에 북한에 선전 포고 때리고 올라가는건 이미 무리고, 그나마 남아있는 희망이란게 '유사시 혼란을 틈타' 북진하는거 정도인데 이 정도도 중국군과 만나게 되는건 평북-함흥 라인이 될거라는 거임. 그리고 한/미 입장에서 중국과의 전쟁을 무릎쓰고까지 평북-함흥 라인을 지금의 압록-두만강 라인까지 올리는건 아무래도 비현실적임. 일단 미군이 반대할거라서.
팩트로만 하면 조질려다 조져질수 있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