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길 걷다가 반대편에서 김사랑 삘 나는 거유녀가 오늘 갈 여치니가 보고는


" 부럽다. 하.... " 이러길래

나도 무의식적으로

"그러게 진짜 부럽다.....  하아.," 라고 했음.

시발 순간 아차 싶었다.

이 누나가 빈유였거든.

"넌 남잔데 뭐가 부러운데? 저런 년 만나지 내 옆에는 왜 와있냐"

이걸로 시작해서 싸우고 일주일 잠수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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