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438016요새는 군급식 납품을 쓰레기로 한건 안보이는데 납품 업체끼리 담합해서 물량 나눠먹기 입찰금액 담합하기 등등은 이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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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담합은 일반 병사들이나 단순히 보급대에서 물량만 받아오는 간부의 경우들은 모르겠지. 공정위나 경찰, 검찰 수사 정도는 받아서 탈탈 털어야 겨우 밝혀질듯
수의계약임?
낙찰예정자 밀어주기와 투찰 가격 담합 등등이 나온거로 봐서는 수의계약은 아닌듯. 납품 가격 적어내서 선정되는 방식 아니였을까 싶음
매 계약마다 일정한 물량나오니 서로 담합해서 이번 차례는 누구 다음차례는 누구 해서 돌려먹은건가
그렇기도 하고 지역별로 업체별 나와바리 정해서 나눠먹기도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