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 터질 거 같다 싶을때 통제 살짝 살짝씩 풀어주면 체제 지들손으로 바꾸면 자기들 재산이나 권력에 흠 없이 별 탈 없이 넘어갈테고
억제가 풀리던 작던 체제가 바뀌던 말던 대가리는 똑같을테고 가는 길이 자본주의 사회인데 지들 돈 뒤지게 많은거 차이가 없잖아 도데체 뭐가 불만인거지
살살 풀면서 지들이 개혁하면 그때는 그런 시대여서 어쩔 수 없었지만 우덜 당이 개혁을 어쩌고 하면서 ㅈㄴ 미화도 자연스럽게 될테고
왜 저 개 쌉지랄을 하면서 사람 숨통 못틀어쥐어서 안달인지 ㅈㄴ 이해가 안간다

아님 사람목 쥐어비틀지 못하면 죽는병이라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