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10년된 위장력도 나쁘지 않은 현 디지털 패턴을 굳이 바꿔야만 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뭘까 소재랑 옷 디자인 개선은 현행 패턴에 해도 충분할거 같고, 심지어 사관생도들 입는 디지털 패턴 전투복은 개선형으로 디자인이 다른거 같던데 설마 이것도 북한군이 베껴서 뭐 했다거나 그런건가 ㅋㅋ - dc official App
한반도 아열대화로 화강암 무늬의 효용성이 날이 갈수록 떡락하는 중이며, 전투복의 유출도 많았음. 그리고 어차피 전투복 좋게 뽑으려면 원단이고 뭐고 다 바꿔야하는데 겸사겸사 패턴도 바꾸는 느낌도 있고.
19년부터 기존 전투복에 약간의 개선이 되어서 나오기 시작했고 그거 입은 거 본 듯.
내가 말해주려했는대 국방계혁 2.0 공식 팜플랫 피셜 아열대화+도시화율 증가때문 맞음
DX코리아에서도 그렇게 설명해줬었던거 같음.
아열대는 체감이 별로 안됐는데 도시화면 그렇긴 하네. 지금 포스타들 입고 나오는 퍼런색 들어간거 말고 강인한 돌 그거는 꽤 괜찮아 보이긴 하던데. - dc App
킹인한 갓을 알아보다니 패턴잘알이네.
흔히 생각하는 색상의 범주에서 벗어나지도 않으면서 완전 얼룩무늬로 회귀도 아니고 색감도 괜춘함 ㄹㅇ - dc App
삼각삼각한게 유니크하기도 하지.
현실적으로 디자인만 살짝 바꿔서는 돈주는 국회의원이나 민간인들이 바뀐것도 없는데 돈 수백억씩 쓴다고 그럴까봐 확 티나게 바꾼것도 있지 않을까싶음. 전투복 디자인 바꾸는김에 위장무늬까지 바꾼다고 큰 돈이 더 드는것도 아닌것도 있고.
예산타는것도 그렇긴 한데 군복 패턴만 바꾸는게 아니라 기존 장구류들도 결국 새로 뽑아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