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unction.mil.ru/news_page/country/more.htm?id=12255694@egNews
위의 기사는 러시아 국방부 홈페이지의 10월 6일자 기사인데, 러시아 항공우주군에서 신형 글로나스-K(ГЛОНАСС-К) 인공위성의 비행시험을 끝냈다는 것입니다. 2019년 기준으로
В настоящее время орбитальная группировка российской глобальной навигационной спутниковой системы ГЛОНАСС включает 27 космических аппаратов (25 «Глонасс-М» и 2 «Глонасс-К»), из которых 22 работает по целевому назначению, 2 находятся в орбитальном резерве, 1 - на этапе летных испытаний и 2 - на техническом обслуживании.
궤도상에는 총 27개의 글로나스(Glonass) 위성항법체계 관련 인공위성들이 떠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25대의 글로나스-M 인공위성과 2대의 글로나스-K 인공위성인데, 27개 중 22개가 운용중이고 2대가 예비로 대기 중, 1대가 비행시험 중이고 2대가 정비 중이라고 합니다. 바로 이 비행시험 중이던 1대가 글로나스-K 인공위성이고, 그 비행시험이 끝났다는 것이군요. 더불어
Комплексные летные испытания всей навигационной системы ГЛОНАСС с новым спутником завершатся в первом полугодии 2020 года.
글로나스-K 인공위성을 포함해서 글로나스 인공위성 전체를 동원한 통합적인 비행시험은 2020년 6월까지 완료한다고 합니다. 추가로 기사의 마지막 부분에는
Для глобального покрытия Земли навигационными сигналами системы нужно 24 работающих спутника.
위성항법체계가 전 지구를 커버하려면 24대의 인공위성이 필요하다고 하는군요.
예네도 글로나스에 핵폭발이나 지상 감시 기능 같은거 넣어놨을까?
러시아추
앞으로 위성 2~3개만더 쏴올리면 비는것 없이 잘 돌아갈듯
위성 정비는 소유즈 타고 올라가서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