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갔던 군붕이 죽지도 않고 또 갔다
이번 행사의 방문 목적은 소문의 떼팔공우와 베엠페쟝이었고
이후 행사 사진에서 발견된 신형 도색을 한 육군 UH-60P가 추가되었음
오전 8시의 행사장
사람이 없는데 운용 인원도 없어서 천막을 안 걷음
군붕이들은 적당히 부지런해라
예의 신형 도색
창정비를 마치고 나온 UH-60P들은 모두 신형도색과 라운델을 그리게 된다
개인적으로 위장색을 좋아했던지라 아쉬운 부분
소문의 베엠페
행사장 펜스에서 거리도 좀 있고 옆에 LED화면 트럭이라던지 방해요소가 많아서 제대로 담기엔 어려움이 있었음
더 멀리에 있던 떼팔공우...
다음엔 그냥 지상전시에 같이 놔주면 좋겠다
신형 라운델을 가진 블랙호크
오늘의 흑표는 3단까지 내려온 흑표쟝이었음
얘는 흑표고 밑에 흙표도 있다
패스트로프를 위해 접근했던 블랙호크
ESSS와 FLIR이 달린 것이 인상적
이바지 가디언
^^7
지난 3일간 고생한 나머지 흙표가 되어버린 흑표
연막을 뚫고 나오는 기동시범 장비들
대항군 역을 맡으신 분들
행사 3일차의 짬밥이 우러나오는 메소드연기를 선보였다
소문의 나토3색 차륜장갑차
역시 이거지 쉬이불
나머지는 나중에
사용폰카는 은하7호임
어처피 품질도 구린거 그냥 가져다 써라
- 맥도넬 더글라스 만세
패스트로프 한 60 ESSS가 아니라 ETS 에영 ESSS는 캐빈 높이에 2개 달림
ㅇㅎ둘이 명칭이 다르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