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용으로 주로 쓰이던 구경의 총탄(사냥용)을
군용 총기에 스는 경우는 없냐?
1대전때 많이 그렇게 씀.... 장갑판 뒤에서 저격하니까 돈많은 부자출긴 영국장교들이 집에서 대구경 총(밑에 올린 사파리라이플)좀 보내달라고 해서 그걸로 저격수 잡으려는 시도를 함
.50 베오울프 같다가 AR-15에 물려주는 경우는 본적있음.
.223 레밍턴(5.56mm NATO) 탄도 사실 민수용 바민트 헌팅, 벤치레스트 사격용 탄인 .222 레밍턴을 미군 요구 기준에 맞춰서 개조해서 만든 것 군용탄인 7.62mm NATO보다 2년 전에 민수용탄으로 .308 윈체스터가 먼저 나와서 등록됐음
1대전때 많이 그렇게 씀.... 장갑판 뒤에서 저격하니까 돈많은 부자출긴 영국장교들이 집에서 대구경 총(밑에 올린 사파리라이플)좀 보내달라고 해서 그걸로 저격수 잡으려는 시도를 함
.50 베오울프 같다가 AR-15에 물려주는 경우는 본적있음.
.223 레밍턴(5.56mm NATO) 탄도 사실 민수용 바민트 헌팅, 벤치레스트 사격용 탄인 .222 레밍턴을 미군 요구 기준에 맞춰서 개조해서 만든 것 군용탄인 7.62mm NATO보다 2년 전에 민수용탄으로 .308 윈체스터가 먼저 나와서 등록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