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문제가 큰건 맞고 이걸 해결해야 하는 것도 많지
그런데 지금까지 보훈처나 군인 대우, 군인 처우, 징병제 관련해서 대규모로 시위가 일어난 적이 있었음? 아니면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 넘어본 적이 있었음?
아무리 심해봐야 병무청 SNS에서 욕 다는게 전부고 대부분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그냥 군대랑 나라 좀 씹고 마는게 다인데 바뀔 수가 없지
그냥 욕만 몇 번 하고 헬조선 몇 번 외치면 끝인데 뭐가 바뀌겠냐
그런데 지금까지 보훈처나 군인 대우, 군인 처우, 징병제 관련해서 대규모로 시위가 일어난 적이 있었음? 아니면 청와대 국민청원 20만명 넘어본 적이 있었음?
아무리 심해봐야 병무청 SNS에서 욕 다는게 전부고 대부분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그냥 군대랑 나라 좀 씹고 마는게 다인데 바뀔 수가 없지
그냥 욕만 몇 번 하고 헬조선 몇 번 외치면 끝인데 뭐가 바뀌겠냐
아무래도 보훈대상자들이 소수니까
하지만 징병되는 청년들은 다수인데 이렇게 침묵하는게 참 답답하고 그냥 방구석에 앉아서 욕만 하고 끝이라는 사실이 한심할 뿐임
맞다 그러니 그냥 살면됨
그래도 이번에 봉급상승, 복무기간 단축, 스맛폰 사용 등등 약간 나아진건 있었지. 찻잔 속에 태풍이라도 임계점이 있긴 있음. 문제는 임계점이 다가오면 살짝 대우 낫게 만들고 김을 빼서 그렇지
ㄹㅇ82킬로 그분들은 하도 온오프로 지랄을 해대니까 온 나라가 눈치보고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