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프로젝트 75I라고 스콜펜급에 이어 3000톤급 재래식 잠수함 6척을 자국 내 건조 형식으로 도입 추진중인데,


일단 사브는 인도가 요구하는 일정 및 오프셋 조건을 맞추기 어렵다고 봐서 사업 던졌고, 러시아는 아무르-1650 설계 기반 공동개발안을 밀고 있음.


프랑스 나발 그룹은 처음엔 선체 확장형 스콜펜급을 제시했다가, 스콜펜급과 재래식 바라쿠다 사이의 간극을 메워줄 3000톤급 신규 설계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함.


그리고 인도가 일본 소류급에도 관심을 표명 했었는데, 최종적으로 얘들은 참가를 안 했고,


대우조선도 원래는 안 들어가려고 했다가 인도 정부 레벨에서의 요청으로 뒤늦게 사업 합류하게 되었다고 함.